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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미서부 7대 캐년 + 세도나 5박6일
상품가격:
$670 (4인1실) $680 (3인1실) $690 (2인1실) USD
출발일정:
매주 일요일 출발
2017.11.26 (일) / 2017.12.03 (일) / 2017.12.10 (일)
2017.12.17 (일) / 2017.12.24 (일) / 2017.12.31 (일)
2018.01.07 (일) / 2018.01.14 (일) / 2018.01.21 (일)
2018.01.28 (일) / 2018.02.04 (일) / 2018.02.11 (일)
투어코스:
LA/라스베가스/7대캐년/세도나
교통편:
개별항공+전용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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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에서 꼭 가야할 7대 캐년!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글랜캐년/앤텔롭캐년/모뉴멘트밸리/오크크릭캐년/그랜드캐년과 세도나를 둘러보는 미서부 최고의 코스입니다.

*라스베가스
미국 네바다 주 남동부 사막 가운데에 있는 도시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하며 각종 공연
및 문화 예술 행사가 끊임없는 잠들지 않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도시!

*자이언 캐년 (Zion National Park)
유타주에서 가장 다양한 식물(800개 이상)과 사슴, 독수리, 퓨마 등의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대자연이 만들어 놓은 절벽과 계곡의 풍경과 그 매력에 그저 감탄만 하게 된다. 엄청난 크기의 화성임이 거대함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National Park)
미국 유타주 남부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이다. 6,500 만년 전부터 바람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신비로운 자연의 힘의 결정라 할 수 있으며, 깎아지른 듯한 수 백만개의 첨탑(바위 봉우리)이 계단식으로 정열되어 있다. 다소 자이언 태년에 비해 여성적이고 화려하며 섬세함을 지내고있다.

*앤텔로프 캐년 (Lower Antelope Canyon)
수억년전에는 물이 흐르는 계곡이었으나 오랜 세월 물과 바람이 빚어내어 아름다운 곡선을 가진 협곡이 된 곳이다.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아리조나주(Arizona) 북쪽에 위치한 그랜드 캐년은 죽기전에 가봐야할 관광명소로써 바닥에 콜도라도강이 흐르는 어마어마한 계곡이며,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자연경관 중 최고로 꼽히는 곳으로 원시적이고 아름다운 협곡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파웰 호수 (Lake Powell)
파웰 호수는 글랜케념 댐이 위치해있는 곳이다. 이곳은 미국 유타주와 아리조나 사이 상류지역에 잡고 있다. 댐이 완성된 후 주로 관광은 유람선을 타고 주변 레이크 파웰 협곡을 관광하는 코스로 이용을 한다. 주로캐년을 보러 가기 전 시원한 강바람으로 여행객들의 더위를 식히기 위한 코스이다.

*모뉴맨트 벨리(Monument Valley)
거대한 바위의 계곡이란 뜻을 지닌 모뉴먼트 밸리는 슬픈 역사를 품고 살아가는 나바호 인디언들이 살고 있는 곳이자 성지이다. 1900년대 초반 사진작가 조세프 멘치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이곳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면서 세상의 위용을 드러냈다.
일정상의 호텔비, 식사비, 차량비, 기사/가이드비, 공항미팅 픽업&센딩, 관광지 입장료
기사/가이드 서비스비&팁(1인당 $10/일), 선택관광, 매너팁(식당/호텔/포터리지), 여행자 보험, 개인비용
*싱글룸비용 - 1박당 U$50 X 5박 = U$250
한국 전자여권 및 캐나다 영주권자는 출발전에 ESTA를 등록하셔서 사본을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https://esta.cbp.dhs.gov) 한번 승인 받은 승인번호는 2년 동안 유효하여 유효기한내 미국을 재입국 하는 경우는 다시 받을 필요없이 기 승인사본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비자와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있으신 경우는 미국비자가 붙어있는 [구]여권을 지참하여야 하며 ESTA등록 하지않아도 됩니다.
- 캐나다 시민권자 이외의 거주자 즉 영주권자, 워킹퍼밋 소지자로서 미국을 관광하는 경우 여권과 캐나다 거주신분에 따른 재입국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출국을 하시여 캐나다 재입국시 이민국 요청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 관광비자 소지자: 여권 및 한국 귀환 리턴티켓
- 학생비자 소지자: 여권 및 학생비자
- 영주권자의 경우: 여권 및 PR카드
* 국경이나 미이민국 통과시 이민관의 재량에 따라 입국거절 및 허가를 판단하므로 질문에 침착하게 답하시면 됩니다.
(경험상 아래와 같은 질문중 2, 3개 정도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 바랍니다.)
1.Where are you going?
2.Why are you going to the states(or USA)?
3. where are you coming from?
4.where will you stay? Do you know hotel address(or phone Number)?
5.How long will you stay in LA?
6.When are you leaving states(or USA)?
- 입국이 거절되어 투어에 참여 할 수 없는 경우 투어비용의 환불은 불가하며 추가 발생되는 비용은 본인의 부담으로 처리 됩니다.
- 미국은 의료비가 매우 비싸므로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여행자의료보험을 가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 캐나다와 미국의 모바일폰은 자동 로밍됩니다만 사용시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므로 미리 미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팩케지를 구입하신 후 미국에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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