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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갤러리)
이성진 | No: 1492 | Last update: 2017-09-09 10:54 | Edit | Delete
캐나다서부 일주일

일행과 인천공항에서 작별인사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피곤했던 몸과 마음이 벌써  그리운 추억들이 되었습니다. 캐나다록키여행은 저에게는  한참 후순위여행이었습니다. 모뉴멘트 벨리나 세도나,아치스 등을 이미 다녀왔기 때문에 자연경관은 어느정도  익숙하다고  생각한 까닭이었겠지요. 그러나  일정이 지남에 따라  웅장하고,장엄한  자연의 경관은 점점 나를 압도해 왔습니다. 이미 남미,아프리카,중동등을 여행한 저로서는 후순위로 예정한 캐나다서부여행은 써프라이즈 그 자체였습니다.압도하는 자연경관을 짧은 페키지로 본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한 일입니다.그러나 어쩔수 없는 일이겠지요? 이를 최대한 축소하게  만드는 분이 여행가이드의 역활이겠지요. 이를 보면 저는 상당한 행운을 받았어요. 우리팀의 가이드 신형태부장님을 만난 일이겠지요.정말 만능의 상식,지식. 왠만한 오대양 육대륙을  여행한 저도 혀를 내두를 지식. 정말 유익한 지식을 흡수하며 7일을 보냈습니다.그러나  아마죤 지류 롯지에서 본 별보기의 충격을 재현하기 위한 저의 큰 의미 중 하나가 산불 매연으로 사라진 일은 애석한 일이였습니다만,별은 못 봤지만 그날 밤 신부장님과 나눈 또 다른 저의 꿈,오로라여행에  대한 대화가 소중하게 저의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신부장님... 언젠가 다시  만나 여행할 기회가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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