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로키투어
여행자
2025-05-20 00:30:54
조회 139

정신없이 급히 예약한 탓에 여행지에 대한 사전 정보도 부족했고, 미주 여행이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도착하자마자 유영수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차분한 마음으로 시애틀 시내를 관광하고 국경을 넘어 무사히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지미 가이드님 덕분에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고,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풀어주신 고퀄리티 설명 덕분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배움이 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에 없던 장소들도 짧게나마 소개해 주시며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려는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습니다. 여러 지역을 이동하느라 장시간 차량에 머물러야 했지만, 지미님의 재치 있는 설명과 배려 덕분에 이동 시간마저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는 부모님께 꼭 이 투어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