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로키여행
김진남
2025-05-24 22:26:57
조회 119

돌덩이만 가득 이름모를 나무만 무성...기대보다 의문이 다가오고...
드뎌 김원응이사님의 안내가 시작되고
무지를 깨워가면 빠져 들었다.
대자연의 엄청난 작품 수만년 수억년의 흐름이 다가온다.
지루함없이 절제된 설명과 조크를 섞어가면서
열정으로 설명해주신 김이사님 덕분에 서서히 황홀함과 감탄 탄복으로 바뀌어 갔다.
한없이 작아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준 이사님께 로얄여행사에 감사드리면서
언잰가 또 온다면 그때도 김이사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감사한여행 즐거운여행 내인생에 황홀함을 더해준 로얄사와 김원응이사님께 감사드린다.
안녕!로키....
드뎌 김원응이사님의 안내가 시작되고
무지를 깨워가면 빠져 들었다.
대자연의 엄청난 작품 수만년 수억년의 흐름이 다가온다.
지루함없이 절제된 설명과 조크를 섞어가면서
열정으로 설명해주신 김이사님 덕분에 서서히 황홀함과 감탄 탄복으로 바뀌어 갔다.
한없이 작아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준 이사님께 로얄여행사에 감사드리면서
언잰가 또 온다면 그때도 김이사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감사한여행 즐거운여행 내인생에 황홀함을 더해준 로얄사와 김원응이사님께 감사드린다.
안녕!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