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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로얄투어와 함께 록키로 떠난 가족여행~
희수아빠
2025-05-30 00:10:58
조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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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딸아이의 대학졸업식을 위해 캐나다 벤쿠버에 왔을때 가족여행을 생각했는데 그 계획을 완벽하게 실행해준 로얄투어 그리고 지미님과 함께 했던 3박4일의 소중한 기억을 공유합니다.
 
1일차
​​​​​​벤쿠버에서 벤프까지 이동하는 일정!
버스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개인특성이나 건강상태 등 이런저런 일들이 있을 수 있지만, 노련한 지미님께서 출발부터 중간 중간 휴식/식사 그리고 숙소도착까지 세심하게 챙기시고 유재석을 능가하는 입담으로 지루할 틈없이 첫날을 만들어 줬습니다.
 
2일차
메인은 설상차와 레이크 루이스...(개인선택에 따라 변동)
안전하게 빙하를 만지고 빙하수를 마실 수 있는 시간,
자연에 압도되는게 어떤것인지 체험 할 수 있었던 잊지 못할 시간... 몇년전 구글 사진을 다운받아 아이패드 바탕화면에 설정했던게 레이크 루이스였다는...ㅎ
가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현실화되는 순간...
가족들 모두에게 벅찬순간이었습니다. thanks to 로얄투어!
 
3일차
달리기가 취미인 아내와 함께 밴프 시내를 가볍게 달리고 맞이한 해장국... 속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했고,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설퍼마운틴 정상과 노던라이트에서의 뷔페는 꼭 체험하시길... 밴프를 감싸고 있는 모든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고, 브리스킷, 연어, 피자 및 사이드 등 고퀄의 뷔페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강추한 이유를 아시게될겁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 호수, 내츄럴 브릿지... 그리고 든든한 점심으로 저녁은 스킵하려했으나, 결국 세대 더 먹은 비비큐립... 편안한 숙소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4일차​​​​​
여건이 허락된다면 일정을 연장하고 싶었으나...
정말 아쉬운 마음으로 복귀합니다. 
하지만 우리가족 마음속엔 밴프를 제대로 담아가니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일상으로...
*나중에 지미님이 추천해주신 코쿤과 오로라 여행도 막연하게 가고싶다는 마음을 품어봅니다. 가게되는날 또 함께 떠나보시지요~^^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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