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앞에 겸손을 배우다
Suemae
2025-06-02 00:43:45
조회 144
35년만에 다시 찾은 비씨와 알버타.. 그동안 뭐하느라 그리도 바빴는지.. 익숙했던 장소를 지날때마다 추억이 훅 훅 들어왔다.
로키 앞에 압도 당하며 겸손하고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본다.
엔드류 이사님의 보너스관광은 정말 최고였다. 본 관광보다 더 예쁨.. 마지막 보너스는 갈까말까 했는데 동화속 사진이 남겨졌다. 너무예쁜추억 많이 만들어주신 엔드류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로얄투어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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