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와 함께
써니
2025-06-05 23:02:35
조회 119
남편함께한 록키 두번째 여행이었는데 겨울에 눈덥힌 웅장하고 아름다운 록키도 멋있지만 지난번에 구경하지 못한 설상차와 모레인호수의 숨은 아름다움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록키는 늘 새로운 선물을 안겨주는 아름다운 여행지임을 이번 여행에서 또 느꼈다
지미가이드님의 콤꼼한 체크와 시간분배를 통해 일정에도 없었던 자연의 다리등 숨은 아름다움을 구경시켜 주셔서 이번록키여행은 만족의 만족을 더했다
다시오고 싶은 록키여행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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