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록키투어 기대 이상의 경험
김주은
2025-06-13 11:38:20
조회 128

저는 로얄투어가 캐나다 현지에 위치한 한인 여행사로서 고객에게 최대한 많은 요소를 제공하려 하고 사소한 디테일들을 챙김으로써 고객들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회사라고 느꼈습니다. 현지에서 관광 명소 이외에도 숙박, 식사 등의 부가적인 요소들에 대해서도 가이드님과 여행사 관계자분들께서 고객 만족을 위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신다는 점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밴쿠버 출발 3박 4일 록키투어 여행을 가족과 함께했는데, 지미 가이드님께서 베테랑답게 너무나도 친절하고 재밌고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여행하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께서 캐나다 문화나 역사에 대해서도 쉽고 재밌게 잘 설명해주셔서 꼭 현지인이 아니더라도 북미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도 바로 캐나다 문화에 잘 스며드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패키지 여행 특성상, 식사나 호텔은 고정적으로 몇 가지 선택지가 있더라도 현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거라고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갔는데, 걱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어느 부분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전반적으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을 할 때 개개인마다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다 달라서 모든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어려우셨을 텐데, 선택관광도 정말 알찬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었고 특히나 록키의 경우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와 밴프 곤돌라+전망대 뷔페 (Sky Bistro) 조합은 꼭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 외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관광명소는 당연히 모레인 레이크인데, 제가 감동을 받았던 부분은 그동안 사진으로 수없이 봐왔던 모레인 레이크를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되니 사진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고,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까지 상기하게 되니 정말로 평생에 한 번은 꼭 방문해야 할 장소가 맞다고 느낀 것입니다. 특히 레이크의 경우 기온이나 계절, 날씨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 풍경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저는 감히 그 아름다운 청록빛 호수를 확대해서 핸드폰에 담아보려 하였으나 마치 반짝이 가루를 물에 뿌린 것처럼 쉴새없이 반짝거리는 호수에 눈이 부셨고 그 장면을 카메라가 미처 다 담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쉬워하며 저에게 허용된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제 눈으로 그 호수를 담았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특히나 예상치 이상을 경험할 수 있지만, 그 외에 레이크 루이스, 보우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등 다른 호수들도 모두 구도와 색깔이 달라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기회가 되신다면 패키지로 편하게 다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4일 동안 저희 패키지팀 고객들 모두를 위해 밤낮없이 정성스럽게 운전을 해주신 드라이버 Jim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 패키지 내용도 중요하지만, 사실 여행의 꽃은 가이드님과 드라이버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안전하고 편하게 여행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한 치의 실수 없이 너무나도 부드럽게 운행하시고 훌륭한 주차 실력을 보유하신 젠틀한 Jim 기사님을 다음에도 로얄투어에서 또 모셔주시면 다른 고객분들도 편하게 잘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미 가이드님, 여행 전반적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로얄투어 또 이용할게요 ㅎㅎ 로얄투어 더욱 더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밴쿠버 출발 3박 4일 록키투어 여행을 가족과 함께했는데, 지미 가이드님께서 베테랑답게 너무나도 친절하고 재밌고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여행하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께서 캐나다 문화나 역사에 대해서도 쉽고 재밌게 잘 설명해주셔서 꼭 현지인이 아니더라도 북미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도 바로 캐나다 문화에 잘 스며드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패키지 여행 특성상, 식사나 호텔은 고정적으로 몇 가지 선택지가 있더라도 현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거라고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갔는데, 걱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어느 부분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전반적으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을 할 때 개개인마다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다 달라서 모든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어려우셨을 텐데, 선택관광도 정말 알찬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었고 특히나 록키의 경우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와 밴프 곤돌라+전망대 뷔페 (Sky Bistro) 조합은 꼭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 외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관광명소는 당연히 모레인 레이크인데, 제가 감동을 받았던 부분은 그동안 사진으로 수없이 봐왔던 모레인 레이크를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되니 사진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고,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까지 상기하게 되니 정말로 평생에 한 번은 꼭 방문해야 할 장소가 맞다고 느낀 것입니다. 특히 레이크의 경우 기온이나 계절, 날씨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 풍경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저는 감히 그 아름다운 청록빛 호수를 확대해서 핸드폰에 담아보려 하였으나 마치 반짝이 가루를 물에 뿌린 것처럼 쉴새없이 반짝거리는 호수에 눈이 부셨고 그 장면을 카메라가 미처 다 담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쉬워하며 저에게 허용된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제 눈으로 그 호수를 담았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특히나 예상치 이상을 경험할 수 있지만, 그 외에 레이크 루이스, 보우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등 다른 호수들도 모두 구도와 색깔이 달라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기회가 되신다면 패키지로 편하게 다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4일 동안 저희 패키지팀 고객들 모두를 위해 밤낮없이 정성스럽게 운전을 해주신 드라이버 Jim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 패키지 내용도 중요하지만, 사실 여행의 꽃은 가이드님과 드라이버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제가 이렇게 안전하고 편하게 여행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한 치의 실수 없이 너무나도 부드럽게 운행하시고 훌륭한 주차 실력을 보유하신 젠틀한 Jim 기사님을 다음에도 로얄투어에서 또 모셔주시면 다른 고객분들도 편하게 잘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미 가이드님, 여행 전반적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로얄투어 또 이용할게요 ㅎㅎ 로얄투어 더욱 더 번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