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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힐링하고싶은여행의 선택지는 바로 여깁니다:)
이석희
2025-06-19 01:45:15
조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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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9일 밴프로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13년전 결혼후 로키를 가고싶어서 준비중 임신이되어버리는바람에첫째아이의 태명이 ”로키“라고 이름을 지을만큼 저에게는 버킷리스트 1위였는데 두아이를 낳고 기회가 닿아 드디어 가게되었습니다.

서치중 제일눈에띈 로얄투어였기에 너무나 설레었던 날들이 아직도 제머릿속에 생생합니다.

신형태이사님의 첫만남은 빨간 넥타이에 정장을 입고계셔서 예술가이신줄 알았는데 가이드라고 하시길래 놀랬고, 티비출연을 하신 연예인이셨다길래 두번째 놀랬고, 3박4일동안 여행이동내내 그 긴 시간을 대본도 없이 마이크잡으시고 동,서양의 역사, 뼈대있는 상식들, 인디언들의 유래, 벤쿠버와 캐나다에 대한 정보등 저에겐 여행에서 주는 여러 정보들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그 장거리를 너무나 안전하게, 저희가 좋은 사진을 건질수 있게 일부러 힘든 도로를 한바퀴돌아주시고, 매시간 기다려주시고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운전해주신 존 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 폰을잡고 미디어를 접했던 제가 신형태이사님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폰을 놓고 귀로 들으며 바깥풍경을 보며 머릿속이 프레쉬해지고 힐링되는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3박4일동안 빡신 일정이었음에도 좀더 좋은곳 보여주실려는 열정과 저희들보다 더 피곤하셨을터인데도 가슴속 추억을 만들어주실려는 그 작은 행동들 모두모두 감사한 로키여행이었습니다. 

이번 31명의 팀원들 모두 너무 따뜻하고 좋으신분들이어서 제인생에 참 따뜻한 여행이 아니었나 싶어요. 다들 건강하시고 또 인연이되어 어디선가 뵈었음 좋겠습니다:)

다음기회에 저희신랑데리고 다시와보고싶은 힐링투어입니다:) 
신형태이사님과 존부장님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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