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스페~셜 4박5일 !!!
Eric Jeon
2025-07-18 19:39:00
조회 175

약 6년전쯤 겨울 로키를 로얄투어를 통해 다녀왔습니다. 그때도 벅찬 감동을 주체를 못할정도로 감동했었는데, 그때 가이드께서
여름 로키는 전혀 다르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마침 한국에서 친구가 와서 장소보다 여행 자체가 의미가 있었는데, 정말 여름 로키는 완전히 다른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밴프 숙박 및 자유여정은 엄청난 여행에 대한 만족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도보로 자유로이 다니면서 여행을 하니
어느덧 밴프 시민이 되어 걷고 있는 듯한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일행모두 모든 일정과 세세한 케어를 해주신 다니엘 최 가이드님과 먼 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앨버트 캡틴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었지만, 저는 이프로그램으로 밴프 여행이 계속 진행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와이프와 가족들의 내년 여름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밴프의 자유여정을 통해서
생각도 못했던 스테이크 하우스 방문과 온천 경험은 너무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시고 실행해 주신 로얄투어직원분들께 감사하면서,
내년에도 최다니엘 가이드님과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름 로키는 전혀 다르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마침 한국에서 친구가 와서 장소보다 여행 자체가 의미가 있었는데, 정말 여름 로키는 완전히 다른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밴프 숙박 및 자유여정은 엄청난 여행에 대한 만족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도보로 자유로이 다니면서 여행을 하니
어느덧 밴프 시민이 되어 걷고 있는 듯한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일행모두 모든 일정과 세세한 케어를 해주신 다니엘 최 가이드님과 먼 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앨버트 캡틴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었지만, 저는 이프로그램으로 밴프 여행이 계속 진행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와이프와 가족들의 내년 여름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밴프의 자유여정을 통해서
생각도 못했던 스테이크 하우스 방문과 온천 경험은 너무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시고 실행해 주신 로얄투어직원분들께 감사하면서,
내년에도 최다니엘 가이드님과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