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여행 록키~
김순영
2025-07-26 02:34:25
조회 157
오래전 친구가 벤쿠버에 대해 얘기할때의 얼굴표정 하나로 막연히 꿈꾸었던 캐나다. 선발대라는 명칭으로 기대는 조금밖에 없었던 록키여행... 홍성도 가이드를 만나면서부터~ 여행은 상상이상으로 즐거워졌다~
여행하면서 음악이 왜 필요한지도 알게해주셔서 감사함을느끼고, 비행기 지연으로 하루늦게 집에 도착했어도 짜증이 아니라 하나의 여행으로 여겨질 정도^^
록키를 안전하게 여행할수있게 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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