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즐거웠던 밴프여행
오윤건
2025-08-03 02:23:38
조회 135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아빠와 함께 밴프여행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냥 큰 기대는 안했고 공부와 숙제 그리고 학원에서 벗어난다는 기쁨으로 아빠를 따라 왔어요.
밴프까지 2700킬로 간다고 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200킬로 떨어진 외갓집도 엄청 먼 거리 거든요. 근데 정말 운전을 잘해주셔서 멀미도 없고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여행 가는 내내 신이사님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학교에서는 안 배우고 또 선생님도 안 알려주셨던 것들을 다 알려주셔서 신기했습니다. 캐나다는 깨끗하고 조용한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한국전쟁때도 우리를 도와주고 우리나라랑 엄청 친하게 지낸다는 말씀에 좋은 나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멋있고 아름다운 곳들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도 느낄수도 없는 것들을 많이 보고 느끼고 갑니다. 다름에도 같은 가이드님, 같은 기사님 같은 분들 그리고 같은 여행사로 또 오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아빠와 함께 밴프여행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냥 큰 기대는 안했고 공부와 숙제 그리고 학원에서 벗어난다는 기쁨으로 아빠를 따라 왔어요.
밴프까지 2700킬로 간다고 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200킬로 떨어진 외갓집도 엄청 먼 거리 거든요. 근데 정말 운전을 잘해주셔서 멀미도 없고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여행 가는 내내 신이사님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학교에서는 안 배우고 또 선생님도 안 알려주셨던 것들을 다 알려주셔서 신기했습니다. 캐나다는 깨끗하고 조용한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한국전쟁때도 우리를 도와주고 우리나라랑 엄청 친하게 지낸다는 말씀에 좋은 나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멋있고 아름다운 곳들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도 느낄수도 없는 것들을 많이 보고 느끼고 갑니다. 다름에도 같은 가이드님, 같은 기사님 같은 분들 그리고 같은 여행사로 또 오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