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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강추☆☆☆ 밴프투어는 고가이버님과 함께!!!
조희연
2025-09-25 00:35:35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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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혹시나 저처럼 아이들과 캐나다여행에서 밴프여행을 계획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을 드릴수있을까 하는 마음을 담아 본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4인가족으로 부부와  만13세아들 ,만8세 아들 구성으로
7박9일여정 첫 캐나다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인&아웃 밴쿠버 였으며, 처음엔 밴쿠버  &빅토리아섬 & 시애틀 코스로 짰는데, 주위에서 캐나다를 가는데 밴프를 안가는건 너무 아쉽다고 이야기를 들어 사실은 '밴프가 얼마나 좋길래 다들 이러나 ' 하는 마음으로 여행사를 알아보다 무한 검색까진 어려웠지만 밴프투어로 유명한 여행사 몇군데 검색하고 로얄투어로 예약했습니다.

첫 도착 2박3일은 밴쿠버에서 자유여행 후 3일째 되는날
밴프투어를 시작했는데  먼저 여기서 저한테 밴프는 꼭 가보라고 권유해주신 제 주위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혹시나 저처럼 밴프가 꺼려졌던 이유가 사실...너무 멀었어요.
밴쿠버에서 10시간을 버스타야 갈수있는곳이라..고민이 많았었는데 지금 일정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드는 생각은
"정말로 가길 잘했다!!! " 아이들과 고민인게 사실 패키지라는게 일정이 타이트해서 힘든데, 여긴 개인적으로 오면 더 힘들것 같아요. 운전도 , 주차도 , 의상소통도 너무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데 여기서는 고가이드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니  걱정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아이  몸상태가 좋지 않으면 최대한 일정에 맞게 도움을 주시고 하는 세심한 배려가 아이들과 같이 가더라도 안심하고 지낼수 있으실겁니다.

아이들과 밴프계획중이시면 차는 오래타니 멀미약은 꼭 준비해서 타시고,  중간중간에 화장실을 들리니 조금은 마음놓고 오셔도 될것같습니다.

저는 운좋겠도 고가이버님을 만나 여행을 했고, 혹시나 가이드님을 지정할수있으면 지정해 달라고 하고 오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행이라는건 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에 나오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더 멋진 캐나다 밴프를 보실수 있으니 편한마음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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