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지 않고 이야기가 있어서 즐거운 여행 feat 9세 이지한
이지한
2025-10-03 00:01:37
조회 111

저는 9살 이지한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여행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강과 호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버스로만 다니지 않고 힘들게 걸을필요도 없이
버스타고 가다가 잠깐만 내리면 되어서 편했습니다
홍선민과장님은 우리들에게 재밌고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인이야기도 해주시고 음악도 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그중에서 황가람의 반딧불 노래가 제일 좋았습니다
홍선민과장님은 사진도 찍어주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여행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강과 호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버스로만 다니지 않고 힘들게 걸을필요도 없이
버스타고 가다가 잠깐만 내리면 되어서 편했습니다
홍선민과장님은 우리들에게 재밌고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인이야기도 해주시고 음악도 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그중에서 황가람의 반딧불 노래가 제일 좋았습니다
홍선민과장님은 사진도 찍어주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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