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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19년만의 록키 여행
이강혁
2025-10-03 01:06:28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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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들어가기 한달전 10월에 록키투어를 하고 19년만에 다시 록키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무살 중반의 나이에 한국에서 준비하던 시험을 여러번 떨어지고 제가 가졌던 꿈을 포기하고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러 왔었지요...  

한국에 들어가면 뭘할 수 있을까?  두려움과 가슴을 짖누르는 불안함으로 가득차 있던 시골 촌뜨기가 19년 만에 사랑하는 아내와 선물같은 아들과 함께 다시 캐나다 여행을 왔네요

19년전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한달 전 마지막으로 다시는 못 올것 같아 어렵게 록키여행을 갔었고 그때 록키의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에 많은 감동을 느끼고 포기했던 꿈을 다시 해보자는 다짐을 했었지요 

한국에 들어와서 다시 도전했고 멀기민했던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힘들고 힘들었습니다

다시올 수 있을것 같지 않았던 록키.. 

이번엔. 혼자가 아닌 정말 사랑하는 평생의 친구 아내, 선물같은 아들과 함께 왔습니다 

록키의 대자연을 혼자가 아닌 아내와 아들과 같이 공유한다는 사실에 주체할수 없는 감정이 들어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홍선민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열정적인 설명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적절한 타이밍에 틀어 주시던 노래 선곡은 한국에 들어가서도 록키의 여행을 오래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이번 록키 여행을 한편의 영화로 만들어 주신 홍선민 가이드님 항상 응원할께요~ 고맙습니다~

아내와 아들도 이번 록키여행을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로얄 투어로 록키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후회 하지 않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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