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도 Owen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여행
레이첼
2025-10-05 01:48:09
조회 164

여러 고민과 방황을 하며 오게 된 밴쿠버 어학연수 중 세상을 넓게 보고 오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 다소 충동적으로 결정하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꼭 밟아봐야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듣고 여행에 앞서 정말 많은 기대를 했고 실제로 그보다 훨씬 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신 레이크 루이스의 이야기를 듣고 괜시리 가족들 생각도 많이 났네요.)
혼자서 하는 여행도 처음이었지만 패키지 여행도 처음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추억을 만드는데는 가이드님의 노력과 열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인다'라고 하시며 모든 장소마다 그것을 이루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여행이 시작하고 끝나갈 때즈음 본인의 인생 가치관 (?) 같은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정말 공감을 많이 했고 왠지 모를 응원과 위로를 많이 얻었네요.
앞으로 살면서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
혼자서 하는 여행도 처음이었지만 패키지 여행도 처음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걱정이 무색할만큼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추억을 만드는데는 가이드님의 노력과 열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인다'라고 하시며 모든 장소마다 그것을 이루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여행이 시작하고 끝나갈 때즈음 본인의 인생 가치관 (?) 같은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정말 공감을 많이 했고 왠지 모를 응원과 위로를 많이 얻었네요.
앞으로 살면서 좋은 밑거름이 될 것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