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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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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쾌적한 버스투어로 록키를
서울에서 밴쿠버를 와서 며칠 호텔에서 지내기만 하면 이왕 마음 먹은 캐나다 여행이 예전 해외여행과 다를 바 없을 것 같아서 밴프와 빅토리아를 선택했습니다.  여행사를 통한 투어를 선택한 이유 첫 번째. 남편이 장거리 운전으로 제대로 여행을 못 즐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거리 버스 여행에 대한 걱정이 있긴 했지만서도요. 버스를 타자 마자 걱정은 끝. 버스가 일단 대형이고 자리도 여유가 있어 쾌적하고 허리 안 아프게 긴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같이 여행한 딸과 자유여행을 하게 되면 딸에게도 너무 부담을 줄 것 같았기 때문인데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선택. 선택한 나자신 칭찬합니다.  이 여행을 추천드리는 이유 두 번째, 조차장님의 깔끔한 진행과 안내, 해박한 지식과 정보로 여행지에 대한 깊은 이해가 생겼습니다. 저는 너무 과하게도 덜하게도 않게 딱 깔끔하게 가이드함의 정석이 조광운 차장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 일정이 다소 빡빡했지만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느낀 것에는 같이 동승한 여행객분들의 성실한 시간 약속 및 매너 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불평불만 없이 모두 여유롭게 서로를 배려해 주신 덕분에 여행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날씨. 여행 내내 날씨가 아주 그만이었습니다.  모처럼의 해외여행에서 무리가 될 수도 있었던 버스투어 여행이 순조롭게 끝나 매우 다행입니다.  여행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도와 주신 조차장님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기사님. 동승객 여러분들의 행운과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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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만 세번째! 조차장님이 졸업시켜주셨어요 :))
  밴프는 이번이 벌써 세 번째예요. 이제는 정말 작별을 고해도 될 것 같아요! 10년 전, 유학생 시절 벤쿠버에서 유명한 한인 여행사를 통해 록키 3박 4일 투어를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풍경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아름다웠지만, 그때는 투어 일정과 가이드님에 대해 다소 아쉬움이 남았던 기억이 있어요. 오래 버스를 타느라 지치고, 가이드님께 혼나기도 했고… 묘하게 기억에 남는 건 추노 OST “가슴이 메인 것처럼~” 들으면서 이동했던 장면이네요. 그리고 레이크 루이스는 안 갔던 줄 알았는데, 나중에 예전 사진을 보니 있더라고요. 설명을 못 들으니까 기억도 오래 안 남았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록키는 워낙 멋져서, 그 이후로 겨울에 스키 타러 한 번 더 왔고, 이번엔 결혼하고 남편과 다시 찾게 됐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꼼꼼히 알아보고 로얄투어 선택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이래서 사람들이 패키지 후기를 보는구나”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버스와 가이드님!  버스가 진짜 너무 편했어요. 예전엔 허리 아프고 멀미 나고 난리였는데, 이번엔 넓고 쾌적해서 좋았어요 (허리멀쩡) 그리고 저희 가이드님은 바로 조차장님이셨어요. 설명이 정말 자세하고, 진행도 깔끔해서 여행 내내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말도 얼마나 찰지게 잘하시는지! 버스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오히려 재밌을 정도였어요. “저걸 어떻게 다 외우셨지?” 싶을 만큼 풍부한 지식에 감탄했고, 설명을 듣다 보니 내가 똑똑해진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약간 ‘각 잡힌’ 스타일이라 진행도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어서 아주 좋았어요. 중간중간 들려주시는 음악도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렸고, 마지막 날 버스에서 틀어주신 영화는 곰 가족 이야기였는데… 졸린 와중에도 끝까지 봤습니다. (사냥꾼 등장할때마다 땀…) 이번 여행을 통해 패키지여행의 핵심은 가이드님과 버스라는걸 느꼈어요. 같은 록키라도 누구랑,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정말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후회없이 즐기고 가용! 남편도 아주 대만족이었어요! 조차장님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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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마다 감탄, 숨쉴 때마다 힐링!(with조차장님)
안녕하세요, 우리가족은 두 아이(7세, 10세)와 함께 이번 로키 3박 4일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사실 투어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매번 장거리 여행마다 남편이 장시간 운전하느라 여행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점이었고, 로키는 볼거리가 워낙 많다 보니 전문성이 느껴지는 로얄투어의 일정이 믿음직스러워 보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이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첫째, 단 1분도 허투루 쓰이지 않은 알찬 스케줄!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일정 덕분에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로키는 버스투어가 답이구나’ 싶을 만큼, 이동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다양한 명소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 함께해주신 좋은 동반자분들. 우선, 아이들을 따뜻하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했고, 시간약속도 잘 지키셔서 넘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식어가 필요 없는 조광운 차장님! 어머니께서 “좋은 가이드를 만나야 좋은 여행이 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딱 들어맞는 순간이었어요. 장소마다 들려주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덕분에 큰아이도 ‘재미있었다’고 했고, 틈틈이 들려주신 노래들도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 참고로 식사 부분에서는 우리아이들이 음식을 가려서 밀키트를 신청하지 않았는데, 현장에서는 밀키트 위주로 식사가 진행되어 자유식인 저희는 식사시간이 다소 빠듯했습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자유식사하는 여행객을 위해 조금만 여유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결론적으로, 우리가족은 이번 여행으로 투어 여행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아져버렸습니다 :)2025년 여름여행은 로얄투어 덕분에 한결 더 특별했고, 한결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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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여행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바꿔준 ‘스페셜 록키 4박 5일’
아이와 함께하는 첫 록키 여행을 앞두고 솔직히 걱정이 많았다. 10시간 넘게 차를 타고 가야 한다는 것도 부담스러웠고, 무엇보다 패키지 여행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다. ‘가고 싶은 곳도 마음대로 못 가고, 그저 그런 음식만 먹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 말이다. 하지만 이런 걱정들은 여행이 시작되자마자 말끔히 사라졌다. 다니엘 가이드님의 유쾌한 입담이 긴 여정의 지루함을 완전히 날려버렸기 때문이다. 캐나다의 역사 이야기부터 여행지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까지,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어느새 10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계속 웃고 있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밴프에서의 2박이었다. 일반적인 록키 3박 상품과는 다르게, 밴프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졌다. 핫스프링에서 온천을 즐기고, 밴프의 맛집들을 돌아보며, 다운타운 거리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었다. 이런 자유로움이야말로 이 상품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 상품에 포함된 식사에 대한 걱정과 달리 메뉴는 다양했고, 단순히 배만 채우는 음식이 아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었다. 숙소 역시 깨끗하고 쾌적했으며, 룸도 충분히 넓어서 여행의 피로를 제대로 풀 수 있었다.  총평 스페셜 록키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한 여행이었다. 다니엘 가이드님의 재치 있는 진행과 기사님의 안전 운전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패키지 여행을 망설이고 있다면, 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첫 록키 여행이라면 스페셜 록키 4박5일 강력 추천합니다!  이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진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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