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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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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도 설명도 모두 좋았던 최다니엘 가이드님 로키 여행
밴쿠버에서 이미 자유여행을 오래 한 터라 여행 준비에 어느 정도 지쳐 있었기 때문에, 로키산맥 여행은 패키지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대한 대로 자유여행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있었고, 덕분에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 모두 한층 더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최다니엘 가이드님의 많은 노고와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식사 시간과 메뉴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 주신다는 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자유여행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식당과 어트랙션도 추천해 주셨습니다.   장시간 운전이 매우 고되셨을 텐데도 지친 기색 없이 투어 지역의 지리적·역사적 배경을 흥미롭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 시간마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 이번 투어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여름 로키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들려주셨는데, 그만큼 로키에 대한 가이드님의 애정과 열정이 느껴져 더욱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설산을 배경으로 요란법석 사진도 찍고 압도적인 감각의 레이크루이스, 낭만적인 밴프 다운타운, 입이 벌어지는 로키산맥 곤돌라&고층뷔페까지 야무지게 즐기다가 갑니다!   여행 내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끌어 주시고, 이민 가방 같은 저희 자매의 큰 캐리어를 매번 싣고 내려 주신 점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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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김호중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체험
록키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 날,  김호중 가이드님이 웃는 얼굴로 반갑게 첫인사를 하는데 가이드님의 서글서글한 인상과 친절함 가득한 멘트가 이번 여행은 알찬 여행이 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레이크루이스, 투잭레이크, 밴프다운타운, 설파산 정상(곤돌라탑승), 에메랄드레이크  등 무엇하나 헛투루 볼게 없었습니다  특히 딸 둘 있는 우리 가족은 최근 방영한 드라마 "이 사랑 통역되나요" 를 넘 재밌게 보고 왔기에 더더욱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벤쿠버에서 레벨스톡을 거쳐 밴프까지 편도 1박 2일에 걸친 엄청난 장거리 여행으로 자칫 피곤해지고 힘들어질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김호중 가이드님은 차량운전으로 지칠법도 하신데 가는 내내 미국 유럽 캐내다 멕시코 등 역사적, 지리적 설명과 관련된 명작 영화 추천, 역사적 에피소드, 캐나다와 한국전쟁(6.25전쟁), 박학다식한 상식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하였습니다  또 중간중간 툭툭 던지는 조크로 웃을 수 있는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긴 여정이 그리 싫지만은 않은 마법(?)을 부려주셨지요  긴 이동시간 중 중간중간 하차한 관광지 코스에서도 가이드님은  늘 좋은 스팟에서 사진을 찍어주셔서 두고두고 볼 추억도 생기고,  이것저것 관광, 관람에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해주셔서힐링하는데 큰 도움도 주셨습니다 또, 우리 관광객들의 소지품 관리에 두번세번 신경을 써주셔서 여행 중 간혹 발생하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였습니다 하루 여행을 출발하는 아침,  여행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오는 저녁.   우리 여행객들은 저마다 큰 캐리어 몇개씩과 가방을 들고 나갔다 들고 들어오는데, 항상 가이드님이 혼자서 그많은 캐리어를 차랑 뒤쪽 트렁크에 싣고 내리시는데, 우리 여행객들이 도와주려해도 본인이 하시겠다며 항상 웃는 얼굴로 힘든 기색없이 모든걸 하시더군요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대형 버스가 아닌 밴 차량을 타기는 처음이어서 가이드님이 해설과 운전, 사진사 역할, 여행객 관리 등 1인 다역을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에 칭찬과 함께 그런 노력들에 힘입어 우리가족은 좋은 추억 만들기에 오롯이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캐나다를 패키지 여행으로 다시 온다면 로얄투어를 다시 꼭 찾고 싶을 정도로 좋은 인상을 받고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짧은 여행기간 동안이지만 즐거운 추억과 좋은 인연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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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속의 로키
옐로나이프의 오로라를 만나기 전, 거쳐 가는 '간보기' 여행 정도로 생각했던 로키.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풍경은 제 인생의 페이지를 새로 쓰게 만들 만큼 강렬한 환상이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의 산책으로 눈 덮인 얼음 호수 위를 걷던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한 평온함과 순백의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설파산에서 마주한 눈 덮인 로키 산맥은 끝없이 이어지는 설산의 파노라마 앞에서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에메랄드 레이크와 내추럴 브릿지에서도 꽁꽁 얼어붙은 얼음 아래로 언뜻언뜻 비치는 신비로운 에메랄드빛과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살아 숨 쉬는 대지의 생명력을 확인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무엇 보다도 밴쿠버에서 밴프까지 이어지는 530km가 넘는 대장정은 자칫 지칠 수 있는 긴 운행길이었지만, 김호중 이사님의 세심한 수고와 깊이 있는 안내 덕분에 이동 시간조차 여행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전문가의 식견과 배려가 더해져 여행의 밀도가 한층 더 높아졌음을 느낍니다. ​단순히 지나치는 코스가 아닌, 매 순간 주인공이었던 환상적인 여행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즐거워했던 여행 동반자분들과, 최고의 여정을 만들어주신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제 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로라가 기다리는 옐로나이프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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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요정 홍성도 가이드님 밴프투어 대만족 후기
1.투어 적당한 시간 배분이 좋았습니다. 볼 게 적은 폭포에서는 시간을 줄이고 레이크루이스에서 한시간 반 동안 볼 수 있었어요. 사진 찍을 때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국기 준비, 사진 편집까지 해서 보내주십니다. 옵션투어를 하지 않아도 눈치 주지 않으셨고, 헬기 투어가 불가했을 때도 확인 가능 시점과 이유를 먼저 설명해주셔서 불만 없이 납득할 수 있었어요. 매일 좌석 위치가 달라지는데 공평하고 센스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2.소통, 공지 두시간 이동이면 한시간 설명하고 한시간 쉬게 해주시는데, 처음엔 설명이 길지 않나 싶었지만 말씀을 잘하시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인솔도 잘하시는게 뒤에까지 잘 들리게 크게 말해주시고, 역시 발음이 좋으셔서 잘들렸어요. 체력이 좋으셔서 이동시간 동안 텐션도 안떨어지고, 빠릿빠릿 움직여주셔서 숙소 체크인이나 현장 상황 파악이 원활했던 것 같아요. 다른 패키지 투어에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이번엔 정말 만족했습니다. 패키지 투어의 장점만 모아 즐기고 온 것 같습니다. 가이드라는 직업을 사랑하시는 게 느껴져서 덩달아 즐거웠습니다. 누가 밴프투어를 간다고 하면 홍성도 가이드님을 추천할 것 같아요.   오웬 가이드님, 짐 캡틴님 4일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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