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 FROM paran_board_setup WHERE board_type ='travel_review'

여행후기

여행후기

여행후기 이미지
⭐️밴프 3박 4일, 알차고 즐거운 최고의 패키지 여행! ⭐
저희 가족은 이번에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3박 4일 일정이 정말 꽉꽉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제대로 여행했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이번 여행에서 가장 감사했던 분은 가이드님, 고가이버 님이었습니다. 패키지 특성상 이동 시간이 길어서 혹시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차 안에서는 캐나다 역사, 문화, 자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쉼 없이 전해주셨고, 그때그때 풍경에 어울리는 음악까지 준비해주셔서 이동 시간조차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설명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해주시는지, 듣는 내내 “목 괜찮으실까?” 하고 걱정될 정도였어요. 덕분에 단순히 관광만 한 것이 아니라 캐나다에 대한 지식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감동한 점은 사진!가이드님께서 사진 스팟을 정확히 알고 계셔서 “여기가 바로 인생샷 포인트”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딱 맞는 곳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구도와 포즈까지 챙겨주셔서, 평생 기억에 남을 사진들을 건질 수 있었어요. 이런 경험은 혼자 여행했더라면 절대 하지 못했을 거예요.   처음 패키지여행이라 긴가민가했는데, 이번 여행으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힘들지도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알차게 구경하고 배우고 즐기면서 추억까지 가득 남길 수 있었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No.1 Owen tour” 홍성도 가이드님 투어는 로키 여행 최고의 행운!
오래 전, 유키 구라모토의 ‘Lake Louise’ 를 듣고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선율의 영감을 주는 호수는 어떤 곳일까 궁금했습니다. 자연스레 캐나다 로키는 여행지 버킷리스트가 되었지요.  그리고 25년 8월 12일 홍성도 가이드님 투어로 꿈꾸던 로키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메랄드 물빛의 아름다운 호수들은 아름답고 신비로웠습니다. 잔잔한 호수위 반짝이는 윤슬과 로키 산맥과 어울어지는 풍경은 맑고 평온했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감동이었지요.  하지만 호수의 아름다움 이상으로 홍성도 가이드님은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투어내내 호수위 윤슬보다도 더 반짝거렸던 가이드님이, 아름다운 로키와 함께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먼저, 가이드님의 일에 대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이 무엇보다 뜨거웠습니다. 어릴적부터 간절히 꿈꾸던 여행 가이드를 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살아서 푸드득거리는 삶의 빛나는 순간을 보는 듯 했지요. 지금까지 했던 패키지 여행에서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좌절을 겪으며 단단해진 모습으로 사방의 막힌 벽을 뚫고 문으로 만들어 자기만의 세상을 열어가는 모습이 참 빛나고 아름다웠습니다. 하늘도 열정을 알아서 맑은 날씨로 그의 길을 터주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홍성도 가이드님의 스마트한 가이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릴적부터 50개국을 패키지 투어로 여행하며 가이드의 꿈을 키우셨다니 이보다 준비된 가이드가 또 있을까요. 가장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짜여진 일정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여행지 소개, 오픈 채팅방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 안내 등 가이드로서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고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버스에서의 긴 시간 이동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간 안배를 잘 해주셨고, 창밖으로 보았던 풍경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더욱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들려주셨던 음악이 로키 추억 여행으로 저를 데려다줄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인생에 한번 뿐일지 모를 로키 여행이 최적의 컨디션과 동선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을까, 얼마나 고심해서 준비해주셨을지 3박 4일 동안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성도 가이드님의 진심어린 환대에 감사드려요. 50명이 넘는 사람들 한명 한명에게 모두 친절하고 위트있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여행과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으면 힘든 일일텐데, 참으로 따뜻하고 다감했습니다.  가이드님의 인생 스토리와 더해져서 감동이 배가 된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꿈을 이룬 반짝거리는 순간에 함께 여행했다는 사실이 기분 좋았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또 얼마나 깊이가 더해진 여행 가이드를 하실까 벌써 궁금해지네요. 짧은 단 한 번의 삶에서 온 맘으로 하고싶은 일 하고, 가고 싶은 곳 가고, 보고싶은 사람 만나며 살아가는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에너지와 영감 가득 받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별의 길, 아름답게 걸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자주하는질문 여행문의 예약규정 및
취소규정
결제정보 신문광고 날씨
-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닌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