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여행은 Owen 가이드님과 로얄투어로 떠나요 (100% 진심후기)
10년 만에 한국에 있는 가족을 만나 밴프 패키지 투어를 이번에 다녀왔는데, 정말 잊을 수 없는 멋진 여행을 하게 되어 진심을 담아 몇 자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인데, 나 포함 5명을 통솔하고 성수기의 밴프를 가기가 엄두가 나지않아 모두가 추천하는 로얄투어로 반신반의로 투어버스에 올라타게 됐습니다.
제가 떠나기 2주 전에 고등학생 대학생 조카 2명이 밴쿠버에 놀러와서 밴프여행을 보냈는데, 그 때 한남마트에 조카들 drop off하면서 가이드가 참 젊어 의아해 하는데 (그 때도 Owen 가이드님였음) 다녀와서 밴프여헹이 지루하지 않고 넘 재밌었다하더라고요. - Owen 가이드님 덕분에 (!!!!) 또 밴프여행하러 밴쿠버를 오겠다는 부작용이;;;;;
일을 즐기면 천직이 되고, 즐기지 않으면 힘들고 괴로울 법도 한데, Owen 가이드님은 이 일을 천직으로 여기고 진심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시는구나 생각이 드니, 뭐 하나 버릴 것 없는 좋은 이야기들과 밴쿠버의 역사 밴프 소개 등을 재미나게 들어서 정말 잊지 못할 3박 4일 록키투어가 되었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가족들과 3박 4일 밴프에서의 매순간이 행복한 여행이 되어 짧은 글로마나 감사함을 전하고, 하고 계시는 일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들지 않게 건강유의... 하시길요!
장시간 안전 운전해주신 캡틴 Jim님께도 감사함을 전하며 캐나다여행은 Owen 가이드님과 마법과 같은 일들을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