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with 이쁜 딸 & 와이프 with 멋진 홍록키
우선 광활한 록키를 단 몇일만에 여행해야만 했던 아쉬움이 있네요. 한달정도 여행하면 어느정도 록키를 볼수 있을까요?
저 후기를 잘 안 씁니다.
홍선민 가이드님의 치밀한 설계가 없었다면 절대 쓰지 않았을듯 합니다.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라 다른 가이드 님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다만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홍프로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아 갑니다.
그 거대한 록키를 단 2틀만에(왔다갔다 2틀이 소요) 돌아야 했기에 살짝은 충분하지 못한 빡빡한 일정에 아쉬움이 진득히 남네요.
그 와중에 치밀한 일정관리를 진행하는 홍프로님의 진행과 스토리에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느낀 여행 이었습니다.
캐나다에 왔다면 록키는 꼭 여행 일정에 넣으세요. 그리고 로얄투어 홍선민 가이드 님과 함께 하세요. 록키 with 노래 & 스토리가 있는 여행이 될 겁니다.
아마 연령대가 낮아지면 노래 선곡도 좀 young해 지겠죠? 스토리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
앞으로도 캐나다를 찾는 초보 여행자들에게 록키의 변화무쌍, 다양, 멋짐, 아쉬움, 추억 등등등을 선물해 주는 로얄투어, 홍선민 가이드님 되시길 바랍니다.
호수사진은 많으니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찍은 사진 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