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태이사님과 함께하는 감탄의 록키투어를 만나다...
처음으로 떠나는 가족의 북미 여행...
록키투어를 만나서 감탄사만 외친 것 같네요...
아름다운 경치에 놀라고,
그 속에 숨어 있는 뜻을 설명해 주시는 가이드님에게 놀라고...
록키에 담겨 있는 역사에 놀라고,
쉴새없이 쏟아내는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에 또 놀라고,
자연속에서 뛰어노는 동물들과의 만남에 놀라고,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가이드님에게 한번 더 놀라고
조금은 빡빡한 듯 하지만 알찬 일정에 놀라고,
모든 걸 부드럽게 소화해 주시는 가이드님에게 마지막으로 놀랐습니다...
지인에게 소개해 줄 만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라서도 좋았지만
같이하는 모든 여행자 분들이 좋아서 더 좋기도 했습니다...
비록 여행하는 동안의 짧은 시절인연이지만
덕분에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건승하십시요..
처음의 감탄사가 무디어질 때 쯤
또 다른 일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는 쌍따봉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시는 로얄투어가 되시길...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애기가 차멀미로 고생하는 걸 아시고는 최대한 배려해 주신
신형태 이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신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당신께서 좋아하신다는 그 곳에서 더 오래오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그래서 시절인연이 허락한다면 우리 가족의 다음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애기를 대신해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