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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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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여행은 신형태이사님, 알버트기사님과 함께!
화장실(학교) 요정 신형태 가이드님,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알버트 기사님과 함께 한 로키투어! 로키여행은 이동시간이 길어서 화장실과의 전쟁인데, 신형태 가이드님과 함께 한 일정에서는 볼일 보는 걱정은 하나도 안했습니다^^  화장실과 학교의 공통점은? 학문에 힘쓴다 학문을 닦는다. 헤맬까봐 화장실 위치까지 전부 다 설명해주셔서 시간허비 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그 많은 수식어 중 하필 화장실(학교) 요정이라 칭한게 죄송하네요ㅋㅋ 이동 중간중간에 해주신 밴프, 캐나다에 대한 설명도 참 좋았습니다. 특히 아메리카 대륙에 백인들이 상륙하며 인디언들이 어떻게 수난을 겪고 보호구역에 갇혀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토리는 역사와 민족의 운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어요. 단순히 자연환경을 보며 감탄하는 것만이 아닌, 내가 보는 풍경들 안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이해하게 만드는 신형태 이사님이었습니다. 질문에 대답 잘해서 캐나다 열쇠고리도 선물로 받았는데, 두고두고 캐나다의 추억을 떠오르게 만드는 소중한 기념품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생충의 송강호 코너링을 무색하게 하는 예술적인 코너링 기술을 지닌 알버트 기사님!! 엄청나게 긴 이동시간이었지만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었습니다 선곡해주신 음악 덕분에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잠시 사색에 젖을 수 있었어요.   캐나다 로키 산맥에 언제 다시 올 수 있을까 싶어요. 소중한 시간 알차게 쓰게 해주신 신형태 이사님, 알버트 기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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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벤프 3박4일 자연이 주는 감동을 더해주는 신형태 가이드님
자연이 주는 감동, 그리고 신형태 가이드님의 세심한 안내 덕분에 더 완벽했던 시간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 바로 로키산맥이었어요. 그 중에서도 벤프와 레이크 루이스, 요호 국립공원까지 포함된 3박 4일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든 건 신형태 가이드님의 세심한 안내와 진심 어린 배려였습니다. 벤프 국립공원의 전경을 보는 순간 입을 다물 수가 없었어요. 버스 안에서 설명해주시던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위트 섞인 설명 덕분에 이동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사진 스팟에서 정확히 어디를 배경으로 찍어야 가장 예쁘게 나오는지도 다 알려주셔서 인생샷을 엄청 건졌습니다. 드디어 레이크 루이스! 기대 이상으로 맑고 신비로운 호수 색깔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신형태 가이드님은 단순한 설명을 넘어, 역사적 배경이나 호수에 얽힌 이야기까지 곁들여주셔서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모레인 레이크, 페이토,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레이크는 정말 ‘숨겨진 보석’ 같았어요. 가급적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를 피해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해주신 것도 정말 감사했어요. 단체여행이었지만, 마치 나만의 여행처럼 느껴졌달까요. 신형태 가이드님, 여행 중간중간 참가자들의 컨디션도 잘 살펴주시고, 설명도 너무 친절하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가이드 한 분에 따라 여행의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캐나다 로키 여행을 고민하신다면 신형태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일정, 정말 강력 추천드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장거리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산 알버트 드라이버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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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3박4일 밴프 (with 신형태)
임신을 준비하면서 마음도 몸도 지치던 시기에,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출발 5일 전 급하게 로얄투어를 예약하게 됐습니다. 큰 기대 없이 시작한 여행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너무나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3박 4일간의 일정 내내 가이드님 신형태님의 세심한 설명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이동시간조차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기사님 알버트님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 덕분에 마음 놓고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록키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고, 진심으로 좋은 기운을 가득 채워온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지친 마음을 다잡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주저 없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몇백만원을 쓰고 온 캐나다기에 날씨가 흐리면 어쩌지, 잘 안보이면 어쩌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자연은 자연이 허락한만큼 즐긴다." 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날씨가 맑아서 이뻤던 호수도, 비가오고 우박이 내리던 호수도 제겐 하나뿐인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신형태 가이드님, 알버트 기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엔 저희도 애기와 같이 꼭 다시 찾아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오래오래 가이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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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투어 연예인 신형태 가이드님
자유여행만 하다 로컬패키지는 처음이라 여행사 선택할 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로얄투어가 일정이 빡세지 않으면서도 알차다는 후기를 보고 결정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선택 잘했다! 이 한마디로 끝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가이드님은 그냥 가이드가 아니라 23년 경력의 록키 전문가였습니다. 사진 포인트를 완벽하게 꿰고 계셔서 “여기서 이렇게 찍으세요!”라고 알려주실 때마다 인생샷 건졌습니다. 설명도 지루할 틈이 없고(듣는 백과사전) 중간중간 던지는 유머에 버스 안이 빵빵 터졌어요. 젊은 커플인 저희도, 부모님 연령대 손님들도 다 편하게 만들어주는 게 진짜 대단했어요. “이래서 젊은 사람들이 신형태 가이드님을 찐으로 선호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알버트 기사님! 이분은 운전만 잘하는 게 아니라 목소리부터 따뜻해서 아침마다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버스 이동이 길어도 기사님 운전 덕분에 멀미 하나 없이 편하게 이동했어요. 중간중간 푸근하게 챙겨주시는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념품 가게를 들르긴 했는데, 사든 안 사든 전혀 부담 주는 분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구경만 해도 재밌었어요.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죠? 결론적으로 이번 여행은 알차고 따뜻했고, 경제적이었고(성수기 벤프 숙박 평균이 50-70만원인데 이것만해도 본전 뽑은듯....) 사진도 추억도 가득 남겼습니다. 누구든 지인이  “캐나다 가신다면 로얄투어 추천이고  되도록이면 아묻따 무조건 이 두 분과 함께하셨으면 합니다.” 옵션으로 추가금액 지불하고 가이드님 택할수 있다면 신형태 가이드님 무조건 택하라고 라고...하고싶네요...신형태 가이드님, 알버트 기사님 덕분에 여름휴가 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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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태 가이드님 최고
이번 로키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여행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신 분은 단연 신형태 가이드님이셨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유쾌한 설명으로 로키의 자연과 역사, 문화까지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닌, ‘이해하고 느끼는 여행’으로 만들어주신 덕분에 한 장면 한 장면이 훨씬 깊게 다가왔습니다.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고, 여정 내내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든든하게 함께해주신 알버트 운전 기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험한 산길에서도 안정감 있게 운전해주시고, 항상 친절한 미소로 맞아주셔서 하루하루가 편안했어요. 기사님 덕분에 장거리 이동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체 여행 패키지의 구성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각 명소에서의 체류 시간이 적절했고, 일정 간 이동 거리나 휴식 시간도 잘 고려되어 있어 몸에 부담 없이 알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숙소, 식사, 일정 모두 세심하게 짜여 있다는 게 느껴졌고, 처음 로키를 찾은 여행자로서 정말 만족스러운 여정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형태 가이드님! 태조 왕건 52화 꼭 챙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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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듣고온 신형태 가이드님
2025년 여름, 남편과 함께 기다리던 캐나다 록키 여행을 3박4일 드디어 다녀왔어요! 출발 전에 수많은 후기를 찾아보며 여행사를 비교했는데, 그중에서 눈에 확 들어온 게 로얄투어였어요. 다른 여행사와 비교했을 때 옵션 강요가 없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거든요. 실제로 여행해보니 그 이유를 완벽히 알겠더라고요. 특히 일정 중 벤프 숙박이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여행사들은 숙소가 멀리 떨어져 이동이 힘들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벤프에서 하루를 보내니 관광도 훨씬 편하고 여행 분위기도 제대로 살더라고요. 이 부분이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만족스러운 포인트였어요. 무엇보다 이 여행을 잊을 수 없게 만들어주신 건 신형태 가이드님과 알버트 기사님 덕분이에요. 신형태 가이드님은 무려 23년 경력의 베테랑답게 각 여행지의 사진 포인트를 기똥차게 꿰고 계셔서 “여기서 이렇게 찍으면 최고예요!”라고 알려주실 때마다 진짜 인생샷이 남더라고요. 자연, 역사, 생태에 대한 해박한 설명은 귀에 쏙쏙 들어왔고, 이동 중에도 센스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특히 저희처럼 젊은 부부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편하게 어울리도록 챙겨주셔서 연령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었답니다. 날씨나 상황이 바뀌어도 더 많이 보여주려는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했고, 젊은 사람들이 신형태 가이드님을 선호하는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알버트 기사님도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세요. 매일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사해주셔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고, 안전하고 부드러운 운전 덕분에 장거리 이동도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기사님 덕분에 버스 안의 분위기도 늘 훈훈했답니다. 여행 중간에 기념품 가게를 방문하긴 했지만, 구매 압박이 전혀 없었다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그냥 구경만 하고 나와도 전혀 부담이 없었고, 오히려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이런 세심한 배려가 로얄투어의 매력이자, 젊은 여행객들이 이 투어를 선호하는 이유라는 걸 깨달았어요. 전체 일정도 알차고, 사람 중심의 따뜻한 여행이었어요. 남편과 둘이 “다음에 캐나다를 또 오게 된다면, 꼭 이 두 분과 함께 여행하자!”라고 얘기할 정도였어요. 신형태 이사님과 알버트 이사님, 두 분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오랫동안 좋은 인연으로 만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저희 부부에게 이번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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