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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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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4박5일
록키 4박 5일 여행 후기 (5월5일- 5월 9일) 29년 동안 캐나다 남동부에 살면서,  서부에 대한 호기심이 항상 있엇지만, 캐나다 살고 있으니, 가까운 미래 어느날 여행갈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미루다가, 이번 여행에 친구 둘의  패키지여행에 동참하게 되엇읍니다. 첫날 5일 유영수 & 홍성도 가이드님들의 해박한 역사 문화 지식으로 6시간동안  벤쿠버 다운타운의 흥미롭고 인상적인 핫플레이스들과, 사회적 핫 잇슈인 다운타운 어둠의 좀비 거리까지..  다운타운의 두얼굴을 만나며, 알차고 꽉찬 여행할수 있었던 첫날을 보내서 시작이 좋았읍니다. 6일 부터 시작된 록키투어는 일생에 잊을수 없는 여행이되어 행복했읍니다.  긴 버스 여정을 김지미 가이드님의 유쾌&썰렁 유머와, 가이드님의 준비된 역사 지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보낼수 있었고, 산양, 곰, 사슴가족..등등 엨스트라 찬조 출연까지, 척박한 바위틈새로 자라는 들꽃과 나무들의 생명력에 감탄하며, 광활하게 펼쳐진 다양한 산맥들을 감상하며 버스 여정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수 있어 좋았읍니다.  산불에 타버린 자연을 창문 너머 보면서, 자연재해 앞에선 인간문명의 무기력함에 슬퍼하고 더욱 겸손해지는 자신을 느꼇읍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들을 직접 만나보고, 자연에 대한 신비함, 경외와 겸손함을 느끼게 되었고,  재스퍼 설상차 빙하체험 경험은, 개인적으로 빙산보다 주변의 여러 모양의 흥미로운 색깔들의 바위산들과 빙산들, 다양한 돌들로 이루어져, 마치 달에 도착한 우주인이되어 달의 얼음 덮힌 분화구에서  빠져 나오는것 같아 재미있었읍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에머랄드 호수도 인상 깊었고, 곤돌라타고 전망대 위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는 밴프는 가슴까지 벅차고 설레게 되었읍니다.  설퍼산 정상에서 자연의 경치를 내려다보며 먹는 뷔페음식먹는 즐거웠고, 특히 고기 퀄리티도 훌륭해서,  강력 추천합니다.. 하루 끝에 머문 숙박시설도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패키지 여행을 하게되면 로얄투어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P.S.  리뷰는 태어나서 처음 작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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