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이드님과 함께한 200% 만족 록키 3박4일 여행
TV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받았던 Banff에 대한 설렘을 갖고 계획한 여행,
출발전날부터 만남장소등 기타 상세한 사항을 미리 연락해주시더니
출발당일 익숙하지 않은 지역이라 서둘러 약속시간보다 일찍도착했는데, 추운아침 날씨 생각하셔서 일찍 도착해 자상함을 표현하셨던 김호중 이사님의 첫인상..
Banff까지 가는 긴 여정길에 케나다에 관련된 모든 역사(미국, 유럽, 아시아까지)란 역사는 다 말씀해주셔서 눈으로만 보고 만족하는 여행이 아닌 귀, 뇌,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Banff 여행길이었습니다.
세상은 넒고 갈곳은 많기에 한번 다녀온 여행지는 특별한 이유없이는 다시 갈 계획을 안세우는데, 김호중 이사님때문에 다시한번 Banff여행을 계획해야겠다 맘 먹었습니다.
가고 오는 3박4일의 일정에 너무 섬세한 부분까지 챙기셔서 되래 죄송할 정도로 농담으로 VIP라고 말씀하심이 아닌 진심으로 VIP대접을 받았다는 생각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느 여행을 가던 그 여행을 생각하면 특별한 추억과 감동이 있는데, 이번 Banff 여행은 김호중 이사님의 박식하심과 배려가 가장 마음 깊이 남아 있을꺼예요.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 알게된 로얄투어를 통해 다녀온 이번 여행은 행운이었다 생각됩니다.
함께 다녀온 나의 친구와 다른팀의 예쁜 미나,미라님과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완전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너무 잘 조화를 이루었다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