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여행 후기 2026-08-20-25, 5박6일
김경숙
2026-09-14 15:17:41
조회 26

아름다운 록키여행을 여러해 전 부터 꿈꾸며 기다리다, 드디어 토론토에서 밴쿠버 휘슬러 스키장 레조트에 멋진 별장이 생긴 사촌내외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 주어서 한국에 계신 삼촌내외 6분과 함께 조인해서 정말 오랜만에 뵙고싶었던 분과 함께 여행할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일이 다 이곳에 열거하진 못하지만 .... 특별히 여행중 한달이 지난 지금도 참으로 자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심과 함께 정말 많은 여행정보와 적절하고 아름다운 음악까지 잘 듣게 해주시며 역사와 곳곳에 얽힌 뒷이야기들을 감동있게 전해주신 홍록키 가이드님의 열정과 성실로 여행객들을 잘 대해주심이 아주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특별히 아들을 잃은 숙모님을 따뜻이 안아주시며 위로해 주시던 모습이 제 가슴에 잔잔히 남아있습니다. 늦었지만 감사의 인사를 올려드립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여행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며....글을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