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옷을 벗은 여행길
이규만 목사
2026-09-18 15:01:19
조회 23


*두터운 옷을 벗은 여행길
바람과 태양이 길가는 행인 의 입은 외투를 벗기는 내기를 했다며...
바람이 먼저 큰 위력을 떨쳐 보이고 이어 더욱더 세차게 힘을 쏟으나 나그네는 바람의 세력이 강해질수록 더욱 쎄게 외투깃을 움켜잡는다.
이어 태양의 차례로 햇볕이 작열하고 더욱더 가열되자 나그네는 땀을 흘리며 외투의 단추를 끄르더니 잠시후에는 더워 못견디겠다며 외투를 벗었다고 한다.
수없는 세월의 무게를 점철하며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낸 록키산맥과 만년설 등등 수없이 귀로 듣기만 했던 신비로운 곳...
명산의 이름을 자랑하던 이 장소에 서북미노회 행사는 나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웅장한 은총속으로 인도를 하시니...
3박4일의 여행길에 인간미 는 넘치고 업무충실함까지 뒤따르는 홍선민 형제의 열정 담은 수고에 큰 감사와 함께 문득 그 무슨 승패나 걸린듯한 치열한 삶의 현장 한복판을 지날때...
나그네의 외투를 벗게 만든 태양의 저력을 여행속에서 다시금 교훈으로 떠올리면서 비록 잠시간의 여정이지만 소중한 기회가 지나간 삶을 뒤돌아보는 여유를 만들어낸다.
다시금 이 행사를 주관한 서북미노회와 여행사 가이드 홍성민 형제님께 더욱더 넘치는 감사의 마음을 필력 부족한 짧은 글에 담아 전하며 이만 총총...
2026년 9월 17일
이규만(상대화)목사 글
바람과 태양이 길가는 행인 의 입은 외투를 벗기는 내기를 했다며...
바람이 먼저 큰 위력을 떨쳐 보이고 이어 더욱더 세차게 힘을 쏟으나 나그네는 바람의 세력이 강해질수록 더욱 쎄게 외투깃을 움켜잡는다.
이어 태양의 차례로 햇볕이 작열하고 더욱더 가열되자 나그네는 땀을 흘리며 외투의 단추를 끄르더니 잠시후에는 더워 못견디겠다며 외투를 벗었다고 한다.
수없는 세월의 무게를 점철하며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낸 록키산맥과 만년설 등등 수없이 귀로 듣기만 했던 신비로운 곳...
명산의 이름을 자랑하던 이 장소에 서북미노회 행사는 나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웅장한 은총속으로 인도를 하시니...
3박4일의 여행길에 인간미 는 넘치고 업무충실함까지 뒤따르는 홍선민 형제의 열정 담은 수고에 큰 감사와 함께 문득 그 무슨 승패나 걸린듯한 치열한 삶의 현장 한복판을 지날때...
나그네의 외투를 벗게 만든 태양의 저력을 여행속에서 다시금 교훈으로 떠올리면서 비록 잠시간의 여정이지만 소중한 기회가 지나간 삶을 뒤돌아보는 여유를 만들어낸다.
다시금 이 행사를 주관한 서북미노회와 여행사 가이드 홍성민 형제님께 더욱더 넘치는 감사의 마음을 필력 부족한 짧은 글에 담아 전하며 이만 총총...
2026년 9월 17일
이규만(상대화)목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