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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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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황홀했던 캐나다 로키 여행!]
이번 캐나다 로키 여행은 시작부터 끝까지 기대 이상의 감동으로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로키의 웅장한 자연경관도 멋졌지만, 여행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고가이드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열정과 센스가 넘치는 최고 최고의 가이드님 가이드님이 단순히 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일을 사랑하고 즐겁게 즐기시는 마음이 여행 내내 전달되었습니다. 덕분에 일행 전체의 분위기도 한층 더 밝고 분위기 있게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몇 가지를 꼽자면: 감성 가득한 인생샷 스팟: 가는 곳마다 그 장소의 최고 명당을 짚어주시며 평생 소장하고 싶은 인생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배경지식이 풍부한 흥미진진한 설명: 로키의 역사, 자연환경, 각 장소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주셔서 이동 시간조차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효율적인 일정 운용: 전체 일정을 한눈에 정리해서 브리핑해 주시고, 알뜰하게 시간을 절약해 주신 덕분에 멋진 풍경을 한 곳이라도 더 눈에 담고 올 수 있었습니다. 2. 매끄럽고 완벽했던 팀워크 가이드님께서 시간 약속 준수의 중요성을 유쾌하면서도 확실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저희 일행 모두가 시간을 잘 지켜 일정이 차질 없이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알차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로키의 신비로운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산맥, 그리고 고가이드님의 헌신적이고 센스 있는 인솔이 어우러져 완벽한 마침표를 찍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로키를 찾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고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멋진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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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
처음에는 패키지여행이 불편하고 자유롭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친구들의 추천으로 처음 패키지여행을 경험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홍성도 가이드님의 설명과 유머가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설명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여행하는 동안 더욱 즐겁게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 중 물건을 분실하는 일이 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직접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여행 일정만 안내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홍성도 가이드님께서 이 일을 정말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늘 해오던 일처럼 하거나 고객을 돈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만의 사명감과 열정을 가지고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밝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저도 여행하는 동안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친구들끼리 자유롭게 여행하거나 혼자 여행하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정말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가족이나 친구들이 캐나다 여행을 간다면 꼭 로얄투어와 홍성도 가이드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여행을 만들어주신 홍성도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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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편이 되어주는 가이드’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4일
산불로 인해 대기질이 좋지 않아 출발 전에는 솔직히 조금 실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홍성도 가이드님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여행을 즐기는 방식 덕분에 그런 아쉬운 마음도 금방 리셋될 수 있었습니다. 상황이 아쉬운 만큼 오히려 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주시고, 야생동물이나 주변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주셔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신 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이동하는 동안에도 홍성도 가이드님의 흥미로운 개인 여행 이야기와 직업 이야기부터 캐나다의 역사와 지리, 다양한 동물 이야기까지 들려주셔서 긴 이동 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기 때문에 여행하는 동안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고 계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시고,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쪼개 영상을 만들어 편집해주시고, 이동할 때마다 승객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세심하게 확인해주셨습니다. 식당 예약 같은 작은 부분까지도 도움을 주셔서 ‘정말 고객의 편에서 여행을 챙겨주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산불 영향이 덜한 장소도 많아 로키 산맥의 국립공원들과 아름다운 호수들을 둘러볼 수 있었고,  캐나다 로키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직접 마주하니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감탄스러웠습니다. 로키 산맥의 국립공원들과 여러 아름다운 호수들을 둘러보면서 캐나다 자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각 명소에서 충분히 둘러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시간을 여유롭게 배정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동과 관광의 균형도 잘 잡혀 있어서 짧은 일정 안에서도 알차게 여행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일정으로 투어를 구성해주신 투어 측에도 감사드립니다.   숙소 컨디션도 크게 불편함 없이 괜찮았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장거리 이동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여행 팁들도 앞으로 여행할 때 잊지 않고 잘 써먹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컨트리풍 음악들로 기억에 남겠네요.    (+밴프 자유 시간에 스테이크 드실 분들은 저녁 시간대엔 워크인은 2시간 대기하셔야 하니 미리미리 예약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밀플랜 신청 안해서 다음날 점심 시간에 예약했더니 코스 요리를 타임 어택하게 되니 재밌긴 하더라구요. 짜릿함을 즐기신다면 점심 예약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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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
몇십년간 살면서 해마다 여름휴가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여름휴가를 맞아 내 Bucket List 중에 하나인 Canada Rocky Mountains Banff 에 다녀왔습니다. 바쁜생활 때문에 예약 할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전에 PRT 에 연락을하니 마침 자리하나 있다고 했어 무조건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YVR 로는 자리가 없어 SEA 로 왔습니다.  거기서 Mexico 에서 오신 다른 가족 4명과 함께 YVR 로 출발했습니다.  물론 YVR  로 가면서 SEA 시내 관광 간단히 하면서 올라 갔습니다.  다음날 다른 여행자 분들과 47명이 합류하여 9시에 호텔을 출발했습니다.  G미국에uide 홍성도님의 자기소개와 3박4일 여행일정 소개를 하시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중요요점만 설명하시는데 내가 십몇년가 많은 여행을 다니면서도 이렇게 상세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는 Guide 는 처음이었습니다. 먼저 첫인상이 단정 했습니다. 보통 편한 옷차림으로 나오는데 양복 정장에 넥타이 매고 아주 깔끔하게 좋았습니다. 가면서 오늘 목적지 내일 스케줄 Canada 역사 Rocky Mountains Banff 에대한 소개를 아주 간단하고 중요요점만 승객들이 잘 이해할수 있도록 너무너무 잘 하셨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는 사전설명과 사진 찰영등 관광객들이 조금도 불편하지 않도록 몸을 아끼지 않고 안내해 주셨습니다.내가 십수년간 미국에 살면서 수많은 여행사를 통해서 수많은곳을 가봤지만 이렇게 상세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는 Guide 는 처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홍성도 Guide 님은 Royal Tour 회사에 보석중의 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은 어디서 이런 보석을 찾으셨습니까 ? 내년에 또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물론 홍성도 님과 함께하는 스케줄 이어야 합니다. 또 함께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는 대만출신인 운전기사님 정말 안전하게 그 긴 장거리 여행을 안전하게 운행해 주셨습니다.  두분 다 정말 수고해 주셨고 덕분에 여행을 잘 다녀 왔습니다.  홍성도님 Fighting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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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 떠난 3박 4일간의 록키 투어
작년 여름 밴쿠버에 왔을 때 가족들과 록키를 가지 못해 참 아쉬움이 컸는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록키 투어를 떠날 수 있게 되어 작년에 못 갔던 아쉬움과 기대를 가득 안고 출발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나려고 작년에 못 갔던 건가 봐요!)   ​록키 투어를 알아볼 때 긴 이동 시간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우리의 홍성도 가이드님께서 지루할 틈 없이 가이드님의 이야기부터 지역 역사까지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셔서 이동 시간 내내 정말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 투어 내내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며 저희가 여행하는 모습을 예쁜 영상으로 남겨주시고, 사진 부탁을 드릴 때마다 인생샷을 남겨주셔서 감동이었어요.    ​투어 일정 중 산불과 날씨 때문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눈앞에 펼쳐진 호수와 압도적인 자연환경을 보며 '진짜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다음에 꼭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와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장소들이었어요. 그리고 그때도 꼭!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여러분, 록키 투어는 꼭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하세요!!!)   ​무엇보다 가이드님께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이 일 자체를 정말 즐기고 계신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졌어요.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대학교 4학년 한 학기를 남겨둔 저에게도 앞으로의 진로나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언젠가 꼭 캠핑카를 빌려 직접 운전하며 밴프를 다시 여행해보고 싶다는 소중한 꿈도 생겼네요.   ​덕분에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ps. 보너스로 데려가 주셨던 그 호수, 너무너무 예뻤어요! 특별한 선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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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 3박 4일 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3박 4일 록키 투어에 참여해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사실 제 첫 패키지 여행이라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출발했는데,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패키지 여행에 대한 기억이 너무나 좋게 남아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적어봅니다.   첫날은 아무래도 이동 시간이 길어서 지칠 수도 있었는데, 이동하는 중간중간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시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덜 힘들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여행 중 산불 영향으로 호수들이 조금 흐리게 보여서 아쉬운 마음이 들려고 할 때마다, 가이드님께서 건네주신 긍정적인 말씀들 덕분에 마음을 고쳐먹고 긍정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후 정말 선물처럼 맑고 예쁜 호수들의 풍경도 만날 수 있어서 배로 감동이었어요!   여행 내내 이동할 때 상황과 풍경에 맞춰 센스 있게 선정해서 들려주신 음악들도 분위기를 더하는 데 한몫했습니다. 감성 넘치는 BGM 덕분에 이동 시간도 하나의 근사한 여행처럼 느껴졌어요. 그리고 장거리 운전에도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 주신 기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밴프 다운타운에서 저녁을 먹으러 나가는 길에, 버스 안에 계시던 기사님과 반갑게 인사 나누었던 게 소소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따뜻하고 좋았던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잊지 못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과 기사님 모두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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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록키투어, 홍록키 가이드님
초록색이 예뻐서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창밖으로 한없이 초록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면 빠른데, 라고들 하지만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 모두 저에겐 관광이었습니다. 작년부터 여행을 계획했고, 챗지피티에게 언제가 가장 좋으냐고 물어봤어요. 7월 중순 이후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7월 초부터 빙하가 녹기 시작하고, 8월부터는 관광객이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7월 27일에 출발하게 되었는데 정말로 좋은 날씨였습니다. 산불 연기 방향도 바뀐 덕에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날이 흐리면 감동이 덜하다고 들었는데 저에게는 모든 산과 모든 호수가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이드님 말로는 여덟 분이나 오셔서, 자기 때문에 날씨가 좋은 거라고 말씀하셨대요. 저는 정말로 여덟 분의 날씨요정들 덕분에 이렇게 맑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산불이 난 지역을 지나며 가이드님께서 울먹거리셨어요. 얼마나 이 록키를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록키는 정말로 그렇게 사랑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여행 오기 전에 후기를 찾아보면서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산불이 나기 전에 오면 참 좋았겠다고. 그때는 모든 것이 푸르렀다고. 그렇지만 저는 산불의 흔적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록키는 왜 항상 푸르러야 할까요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고 해주고 싶어졌어요. 항상 날씨가 좋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항상 공기가 맑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록키에겐 그럴 의무가 없지 않나요.. 저는 초록을 좋아하고 또 록키를 좋아해요. 초록인 록키도 초록이 아닌 록키도 모두 ! 가이드님이 말씀하시길, 목 끝까지 가득 차올라 있어도 표현하지 않으면 그건 사랑이 아니래요. 그래서 용기내서 후기를 써 봤습니다.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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